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, 기술보증기금과 신용보증기금, 하나은행이 부산시청에서 '부산·영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'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 자금 애로를 해소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려고 마련됐습니다. <br /> <br />부산시 관계자는 '기업당 최대 30억 원까지 자금을 지원하고 이차보전 지원 한도를 8억 원으로 설정해 많은 기업이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받도록 했다'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종호 (ho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03144256158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